Home 성도의 간증 어느 요리사가 얻은 영생 2
어느 요리사가 얻은 영생 2 PDF 인쇄 E-mail
일요일, 26 7월 2009 13:32

저는 구원받은 지 2년 6개월째 됩니다. 갓 구원받은 성도님들께 도움이 되고자 이 글을 드립니다. Dr.Peter S. Ruckman의 로마서 주석서 15장:1에 ‘그러므로 우리 강한 자들이 마땅히 연약한 자들의 약함을 담당하고 우리 자신을 기쁘게 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를 인용하고자 합니다. 저도 갓 구원받고 영적으로 아기였을 때 자신만 옳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고 같은 그리스도인 형제들에 대한 판단과 정죄를 일삼으며 시간을 보낸 적도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나 한심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갓 구원받은 성도들도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습니다. 그것 때문에 하나님 말씀이 필요하고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해야 합니다 (디모데 후서 2:15). 올바른 성경 (킹제임스성경)으로...

 

'로마서 15장:1절에서 (연약한 자들)이란 이런 그리스도인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구원받고 갓 거듭난 당신이 이런 위험한 존재로 전락하지 않으려면 다른 사람들을 보지 말고 항상 말씀 안에서 당신 자신을 돌아보는 훈련을 쌓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했을 때 그것을 보고 판단하는 데 시간을 쓰지 말고 그 일에 대하여 당신 자신이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를 스스로 관찰하고 이러저러할 때 당신이 어떻게 반응하고 대처하는 것이 온당한지를 생각하는 데 시간을 쓰라는 말입니다. 아무리 갓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 할지라도 당신은 그리스도인이 다른 사람에 대하여 어떻게 반응해야 마땅한지를 어느 정도는 알고 있을 것입니다.

당신이 설사 이것을 모른다 할지라도 서두를 필요는 없습니다. 서둘지 말고 충분이 성숙할 때까지 시간을 갖고 인내하며 훈련을 쌓는 것이 잘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충분한 시간을 갖고 느긋하게 스스로를 단련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당신은 당신의 지난 날을 생각해서라도 다른 사람들의 마땅치 않은 언행을 문제 삼지 말고 대수롭지 않게 여길 줄 아는 관대함을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틈나는 대로 당신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균형을 바르게 유지하는 법을 배우며 훈련을 쌓아야 합니다. 이렇게 하려면 무엇보다도 자신이 아직은 젖을 빠는 아기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스스로 인식해야 합니다. 당신이 아직은 젖먹이 아기인지라 양심이 연약한 상태에 있다는 것을 겸손히 유의하고, 성경을 열심히 읽는 가운데 다른 성숙한 그리스도인 형제들로부터 성경 말씀의 기초 원리들을 배우려고 노력해야 하며, 그 말씀으로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터득해 나가야 합니다. 이것이 당신 스스로가 해나가야지 다른 사람이 가르쳐 주어서 되는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나도 당신에게 가르쳐 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내가 가르쳐 준다고 해서 되는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당신 스스로가 말씀을 통해서, 그리고 자기 단련을 통해서 스스로 터득해야만 합니다‘라고 Dr. Peter S. Ruckman이 말씀하십니다. 결론적으로 강한 자들의 대열에 낄 수 있을 때까지 말씀으로 잘 양육되도록 매일 삶 속에서 말씀과 기도로써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소망을 갖고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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