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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07 6월 2013 22:45

인터넷으로 구원받고 영적성장을 하고 있는 나의 간증

인터넷으로도 구원과 영적성장은 가능한가?

  1. 구원의 간증

저는 2012년 1월 6일 밤10시 50분, 드디어 마귀의 손에서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는 위대한 구원을 일본에서, 그것도 전화로 미국에 계시는 김 목사님을 통하여 받았습니다. 물론 김 목사님을 뵌 적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것도 인터넷으로 깨닫고, 뵌 적도 없는 김 목사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주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는 기도를 할 수 있느냐고 의아해 하시겠지요?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었던 계기는 전에 다니던 교회 담임목사인 일본인 목사님 아래서 세례도 받고 11년이란 세월 동안 무난한(?) 교회 생활을 했습니다. 그런 가운데 “제자훈련” 이라는 공부를 시작했는데, 공부를 하면 할수록 납득은 안 되는데 숙제만 많이 내어 주어 마음의 부담만 되고, 제자훈련의 기쁨보다는 힘만 드는 상황이었습니다. 또 10월경에는 아토피성 피부병으로 얼굴이 엉망인 상태인 어린 아들의 세례식을, 참된 제자로서, 목사님에 말씀에 대한 복종의 의미로 크리스마스 날에 갖자고 하면서, 기도로 준비하라는 명령이 있었습니다. 물론 성경적인 지식도 없었고 또 인간적으로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것들 때문에 교회를 바꿔볼 의향으로 새벽기도를 하며 고민하면서 인터넷을 통해서 (원래 저는 인터넷의 나쁜 이미지 때문에 인터넷을 싫어했고 사용하지도 않았지만, 일본은 교회를 찾는 것보다 편의점을 찾는 게 더 빠를 정도로 교회는 눈을 씻고 봐도 보이질 않아 할 수 없이) 교회를 찾았으나 그렇게 딱히 마음에 와 닿는 일본 교회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한국 교회를 다녀볼까 생각했기에 교회 이름 “순복음”을 입력하는 순간 김 목사님의 “조용기 목사에 대해 아십니까?” 라는 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때까지는 일본인 교회를 다니면서 한편으로 일본에 있는 순복음교회에 새벽기도에만 참석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헌신과 봉사를 하고 싶은 간절함으로 이 교회의 통역 의뢰를 수락했었고 또 친언니의 권유도 있고 해서 이 교회에도 참석하게 된 것입니다. 저는 감히 누가 조목사님에 대한 글을 올렸을까? 하는 조금은 부정적인 시각으로 (왜냐하면 조용기 목사는 어느 날부터인가 한국의 제일의 목사였기에) 동영상을 열고 보았습니다. 마치 2년의 세월이 흐른 것 같은 2달간의 쓰라림과 갈등이 있었던 나에게 그 짧은 스페셜메세지가 나의 가슴을 후려쳤습니다. 그리고 내일이면 일본의 순복음교회를 가기로 거의 마음먹은 나 자신에게 마지막 구원의 기회는 그렇게도 싫어한 인터넷을 통해서 생명의 길로 들어가게 되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그냥 눈물이 나와서... 그 순간을 일 년이 지난 지금 몇 글자로 옮기기에는 지금도 손이 떨립니다. 그때부터 스페셜 메시지를 보면서 정말 “세상에 이런 일이” 라는 TV방송을 떠 올릴 정도로 감탄과 개탄, 그 와중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언니에게 이 사실을 얘기 했을 때 언니의 반응이 저랑 같지 않음에 또 한 번 충격(딱 잘라 이단이라면서 김 목사님과 이송오 목사님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에 대한)을 받고는 언니의 충고에 관계치 않고 제 스스로 김 목사님의 홈페이지를 보면서, 신문에 게재되었던 글과 스페셜 메시지를 보고 결정했습니다.(이때만 해도 구원은 받지 못한 상태)

이제까지는 하나님이 말씀이 아닌, 사람의 말을 따라 믿는 종교 행위였다는 것을 제 스스로 인정하고, 뒤돌아보고 후회할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에 자녀들에게 그동안 있었던 일과, 교회를 정하는 것이 지금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고, 곧 바로 김 목사님께 전화한 그 시간이 미국 현지 시간으로는 새벽이었고, 저에게 물으신 첫 말씀이 “자매님 구원 받았습니까?” 였는데 제가 세례 받았다고 답변 했을 때, 목사님께서는 바로 성경말씀으로 구원에 대해 말씀해주시고, 구원 받기 원하면 영접기도를 따라서 하라고 하셔서 목사님의 인도로 영접기도를 하고, 주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1. 구원받은 뒤의 생활 ; (인터넷) 경공부의 필요중요성

구원 받은 후 목사님 설교와 인터넷에 게재된 간증문, 신문, 책자, 사역 등을 보면서 구원 받은 자로서의 새로운 생활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그 뒤 다시 목사님과 통화하면서 우선 킹제임스성경과 기본적인 책등을 구입할 수 있게 해주셨고, 목사님의 설교와, 기초 성경공부 하는 것과 가장 궁금한 점들부터 (변개된 성경의 잘못된 교리, 새벽기도, 방언, 사도신경, 주기도문, 부활절, 크리스마스, 유아세례와 집사, 여자목사 등등) 신문광고와 책자에 나온 내용들을 보면서 기존의 교회와 무엇이 틀린가? 어떤 성경구절이 어떻게 다른가? 등을 공부면서 제 스스로가 이전의 생활을 하나씩 버리는 작업부터 (외모적인 것, 음악적인 것, 사귐에 관한 것 등) 시작했습니다.

(1) 가족 구원부터-중요성소중함을 제 자신깨닫고 결혼13 만에 남편구원시켰으며, 자녀들도 순수하게 제 말을 따라주었습니다. 그렇게 남편을 교회로 인도하기위해 별별 일을 다 해도 안 되었던 그 일이 이루어지는 것들을 보면서, 하나님의 그 위대하신 구원 계획이 성령님께서 함께 하시므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고 간증합니다. 그 후 저의 가족들을 위한 김 목사님의 배려로, 일본인 남편을 위하여 멀리 계신 제프 선교사님을 소개해 주셨고, 우리가족 4명은 제프 선교사님의 인도로 침례에도 순종하였습니다. 특히 남편은 회사 동료에게도 그리스도인이 되었음을 알리고, 전도지도 전하는 것이 아주 당연한 것처럼 하게 되는 믿음의 싹이 돋아남과, 제가 결혼 전에도 알지 못했던 하나님의 구원의 위대하심을 불과 한 달 걸렸을까 할 정도로 짧은 시간에 고 시인하고 믿음으로서 완전한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가치 있는 이 구원이 아무런 조건 없이 (우리 교회만 다녀야한다, 열심히 봉사, 헌신, 헌금 -건축헌금 때문에 집 담보까지도 할까 하고 남편 몰래 고민했던 적도 있음- 등등) 받으니 정말 받은 것이 확실한가? 놀라워하면서 뭔가 배우고 싶은 마음이 더더욱 일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남편도 성경대로 믿는 일본인임에 자부심을 갖게 되었고, 교회건물이 아닌 바른 교리, 바른 성경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 차 있음을 의심치 않습니다.

(2) 의심으로부터 확실함으로 –  너무 쉽게 아무런 조건 없이 받은 이 은혜의 놀라움을 어떻게 는가전의 육신적인 생활을 버리기 위자신과의 영싸움의 무기부하는이었습니.

늘 설교 중에 한번은 말씀하시는, 진리의 지식을 나누어 공부해야 만하는 그 말씀의 뜻을 이해함으로 성경 공부는 먼저 나 자신을 위함 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중에 하나님 앞에 서야할 때 비통해 하며 울어야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조금의 의혹과 게으름은 육신적인 삶으로 자꾸 나타나서 이전 생활의 반복의 원인이 되었기 때문에 힘들고 어렵고 외롭지만 늦게 받은 구원의 소중함을 잃지 않기 위해서 성경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성경공부를 통해 찔림을 받고, 성경대로 실행이 중요한 것임을 깨닫기 시작하면서, 특히 교회 다니면서 설교에만 익숙한 저로서는 혼자서 믿음 생활을 하는 외로움이 지금도 많이 힘들지만 다른 분들을 구령하기 위해서, 스스로 공부하면서 외로움을 참아내야만 하는 것이 저의 신앙생활임을 생각하며 지금도 게을러지지 않기 위해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가슴속깊이 새기며, 영적 소경으로 살았던 자신의 눈이 떠지는 순간 성경을 더 알고 싶은 심정으로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혼자서 공부한 지난 1년이 제게는 짧은 일 년이었습니다. 진리에 눈을 뜨고 나서는 배워야겠다는 욕심이랄까, 남편이 구원 받은 것을 보고 적어도 가족에게는 구원을 증거 하기 위해서 내가 알아야겠다는 마음에서일까, 오전시간은 먼저 성경공부 사이트에 있는 자료들을 (기초성경공부 시리즈부터 교리시리즈까지) 전부 복사하면서 내용들을 익히며 때로는 자녀들의 성경공부를 위해 번역도 하니 반복학습이 가능했습니다. 밤에는 조용한 시간에 김 목사님의 비디오 설교와 “하나님의 경륜” 시리즈를 공부했습니다(처음에 들어도 모를 땐 책이 도움이 되었음). 그렇게 매일 몇 시간에서 하루 종일 비디오설교로 나의생각과 마음을 씻어내는 공부라고 할까요? 성경에서 제일 중요한 주님의 재림에 관한 하박국, 말라키, 학개, 스파냐, 스카랴 등, 소선지서를 마치고난 뒤 요한계시록을 배움으로써 하나님을 믿는 근본적인 소망(부자가 되고, 병 고치는 소원이 아니라)이 달라졌습니다. 그렇게 공부해서 구입한 주석서는 조금 더 특별한 책으로 저의 책장에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누가복음에서 인생을 다시 살아야 하는 법을 배웠다고 할까? 고린도서도 그렇고... 예전에 이렇게 공부했으면 서울대는 갔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웃음이 나옵니다.

이제야 공부다운 공부, 나중에 주님께서 알아주실 그 공부를 목사나 집사가

어느 누가 감시하거나 묻지도 않으며, 또 시키지도 않지만 오직 제 스스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 자신이 하지 않으면 자녀들에게 가르쳐줄 수도 없고, 남편과 나눌 교제를 위해서도 더 분발하게 하였고, 공부하는 큼 진리의 지식은 쌓여가게 되고, 목사님이교하시면서 순간순간 성경을쳐서 말씀하셔도 라갈 수 는 기쁨과 배움의 익숙함에 다다랐습니다.

잊을 수 없는 것은 전의 사가 (일본에서 등록된 교회를 다니는 동안에도 한국에 있는 교회에 십일조나 헌금을 보내다가, 이제는 진리를 찾은 통보라고 할까? 결별의 인사 편지와 김 목사님의 책자를 보낸 뒤) 밤낮으로 전화를 하면서, 남편과 자녀들이 나 하나 때문에 멸망의 길로 가게 되었다고 하며 김 목사님과 이송오 목사님에 관해 거친 말투와 비방, 저의 마음을 달래는 회유에도 흔들리지 않았음과, 또 자녀들과 초신 자인 남편의 신앙을 위해 선교사님의 소개로 가게 된 일본 침교회에서도, 교리적으로 틀린 (요한계시록)의 발견과 질문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교만이 아니라, 자녀와 남편과 함께 김 자매님에게 우리가 하는 공부와 성경이 바르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던 마음이 조금은 오해로 번지기도 했습니다. 그 일로 남편은 바르지 못한 교회보다는, 바른 교리와 바른 성경을 원하였으므로 멀지만 제프 선교사님의 지도를 따라가기로 결정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두 번 다시는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낭비 하지 않기로 마음을 다짐하며, 이 모든 것은 바른 성경과 책과 설교뿐 아니라 성경공부를 함으로써 바른 진리의 지식을 얻게 됨과 동시에, 영적 전쟁에 대항할 수 있게 하시는 성령님의 도우심을 확신 합니다

(3) 한 가지라도 정확하고, 바르게, 진리의 지식을 얻고 전하기 위해

목사님의 설교와 성경 강의 비디오를 보면서 조금씩 달라진 저의 또 다른 생활은 어버린대한 부담감올 가지게 되었고, 전지나 전도에 심입니다. 또한 구령에 대한 지식을 얻기 위해 계적인 공부의 필요성과 내 자이 바르게 공부하고 있를 점검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받은 구원과 성경 공부가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가를 알게 해 주셨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 바르게 전할 수 있는 능력과 생각이 제게 있는가에 대한 마음을 성경 공부를 통해 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한국에 사는 친구나 후배에게 책을 보내주며 (킹제임스 성경과 바른 믿음으로 돌아가자, 바른 성경으로 돌아가자, 비디오설교 등) 나의 간증을 편지로 보내고 완고한 언니에게도 설득이 아닌 진실을 (말씀보존학회의 책등) 전할 수 있게 하심 (싸우기도 하지만)과, 친구를 구령하는 기쁨도 느꼈으며, 또한 순복음교회 새벽기도에서 알고 있었던 자매님에게도 복음을 전할 수 있게

해 주셨고, 앞에서도 썼지만 이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을 할 수 있게 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른 성경으로 진리를 공부함으로써 얻는 열매이기도 하고 씨를 뿌리는 것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지금은 가족과 함께 전도지를 돌리며, 우리가 사는 집이 바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성전이기도 한 이 가정이 앞으로 지역교회가 생길 때까지(지금은 작지만 감사하게도 제프 선교사님의 도움으로 일본인 전도를 위한 한 달에 한번 갖는 모임과 설교 CD등으로 교제를 갖고 있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진의 지식으로 부함으써 인내하며 모든 것을 믿으며, 우리의 교제 장소이자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지역교회(목자)를 기다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늘 목사님께서 말씀 하시는 대로 구원을 받고도 진리의 지식의 기초가 없으면 전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요, 제자신과 가족조차도 지킬 수 없다는 너무나 당연한 것을 하지 않을 때나, 그것을 잊어버리고 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성경공부는 필수적인 것이며, 조금 더 환경이 조성되면 온라인 통신과정을 하려고 마음도 먹고 있습니다.

이렇게 길게 적은 글은 우선, 진리의 바른 교회가 있고 바른 교리를 가르쳐 주시는 목사님과 서로에게 격려를 주는 교제가 있는 (김 목사님 교회나 이송오 목사님 교회) 분들은 당연한 일 일수도 있겠지만 해외에서 (미국과 한국을 제외한), 특히 일본에서의 신앙생활은 순탄치 않기에 공부하지 않으면 구원받은 기쁨을 잃어버릴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이며, 또 공부하는 와중에도 어려움은 내 자신과 가족과 주위를 통해서 오는 것이 당연한 사실임을 알고, 공부를 통해서 죄와 영적 악에 대항하지 않으면 (영적 삶의 새로운 시작, 책과 매주하는 교리공부, 성도의 글 등을 통해) 그냥 당하고 말았던 아픈 경험도 있었기에, 이제 붙잡는 것은 설교방송을 통한 믿음을 지킴과, 인터넷 성경 공부로 성장해서 주님의 필요한 도구가 되는 것 (제발 저를 써주세요) 이 유일한 소망이며 외로움의 처방약이기도 합니다.

 

(4) 마지막으로 올해의 목표는 영적 전쟁의 실전에 쓰여 지는 도구가 되기 위해 십여 년간의 허송생활을 반성하는 뜻으로 이제는 주님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제 생각이 아닌 성경 공부를 통해서, 확실한 조명을 받아 구원받은 한국인으로서 일본에서 주님이 오시기 전에 (재림의 소망, 이 한 가지 진리를 안 것만으로도 감사) 마지막으로 제가 할 수 있는, 아니, 해야만 하는 일들을, 어쩌면 인터넷 방송이기에 가능한 일들을 도전하는 마음으로 더 깊고 계적공부와 나눔을 가지길 원합니다.

이 마지막 시대에 마지막으로 허락하신 인터넷 복음 방송으로 구원과 영적 성장을 위해 믿음을 지키시는 분이나 처음 듣고 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이는 분이 계시면 조금이나마 서로에게 격려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의 이 간증은 목사님을 비롯하여 서울이든, 미국이든 한 번도 만나보고 가보지는 않았지만, 늘 기도해 주시고 월간지나 좋은 책들을 보내주실 때마다 격려와 용기 주심을 감사드리며, 그 기도에 조금이라도 부응하는 것은 성경공부를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만난 적은 없지만 주안에서 형제요 자매요 가족임을 믿으며, 언젠가는 꼭 만나게 될 것을 믿기에 부끄러운 자가 되지 않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항상 도움주시는 김 목사님, 말씀보존학회의 책들, 한국의 인터넷 생방송 등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고백하고, 주 예수를 영접하면, 인터넷이든, 전도지로든 거리설교든, 아침이든, 저녁이든, 새벽이든, 밤이든지 간에 하나님의 구원은 누구든지, 어느 곳,어느 시간에서나 가능함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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